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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제 4회 국제 불교무용대전 기자간담회 및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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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21 11:39 조회1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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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3월 28일 수요일 성균소극장 3시 

 

*불교무용대전 : 4월 7()~4월 22(매주 금8pm ,일 5pm / 성균소극장

4월 27, 28 금 8pm, 토 5pm / 남산국악당

*기자간담회 및 쇼케이스 : 3월 28() 3pm~5pm / 성균소극장

*시상식 및 라운드테이블 : 4월 28() 7pm~8pm / 남산국악당

 

 

불교무용대전, 종교적의미를 뛰어넘은 무대를 만들다.

현재에 이루어지고 있는 불교의 예술 중 특히 무용은 그 인지도나 수요면 에서 많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음악, 미술 등의 장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교예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은 뒤처지고 있는 불교무용의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이렇듯 불교무용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중 2015년 첫 무대를 선보인 불교무용대전은 불교예술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구슬주머니의 주최로 개최되었다. 구슬주머니의 이철진 대표는 승무를 통한 소극장 전통춤 장기공연을 기획하여 승무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춤꾼으로, 불교무용의 대중화와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불교무용대전을 기획하고 실행하게 되었다. 2017년 불교무용대전에는 15개 단체가 참여하여 불교를 주제로 한 전통과 창작으로 구성된 10개 작품을 선보였으며, 휴 무용단의 속초 보광사의 지장보살상에 얽힌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를 무용화한 월하’- 지장보살의 사랑 이 대상(조계종 총무원장). 서울교방의 장인숙의 승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는 전통불교에 초점을 둔 다양한 무용작품의 탄생과 발전을 엿볼 수 있는 무대로 많은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2016년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 불교무용대전은 불교무용대전의 시작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614() 2시부터 조계종 국제회의장에서 기념세미나를 개최하였고 많은 언론과 전문가가 참여하여 그 자리를 빛내었다. 특히 2016년도의 페스티벌을 통하여 전국 무용계에 불교무용대전을 포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불교관련 매스컴을 통하여 bbs 뉴스 등 12회 이상의 소개와 노출이 있었다. 본 공연에서는 총 11개 단체가 참여하여 전통과 전통창작, 현대무용과 발레로 구성된 11개 작품을 선보였으며, 불교의 핵심사상을 현대무용으로 풀어낸 댄스컴퍼니 미디우스의 이광석윤회(輪廻)’로 대상(조계종 총무원장), ‘우리소리연구회 솟대의 정병인은 한국불교에서만 볼 수 있는 사자를 주제로 전통창작춤(탈춤) ‘사자후(獅子吼)’를 연기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대학로에서 개최되는 불교공연으로써의 명맥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다양한 장르의 불교관련 공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던 점에서 많은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2018 불교무용대전은 그 네 번째 무대로서 여러 가지 점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첫째로, 대학로 소극장에서만 공연되어지던 불교무용대전이 남산국악당과 함께 투트랙으로 공연됨으로서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다양한 무용적 실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두 번째로 이번 공연부터 불교무용대전은 국제 대회로 전환되었다는 점이다. 2018 에는 싱가포르의 대표적 무용단인 Oddysey Dance Company와 홍콩의 빅 8 중의 하나인 HKDC(Hong Kong Dance Company)에서 출품하였으며 2019년에는 이외에도 몽골, 인디아, 일본 그리고 스페인에서의 참여가 확정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를 통하여 국내에만 한정되지 않는 범 아시아, 범 세계적인 불교의 대표적인 무용제로 발돋음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2018. 4회 불교무용대전은 46일부터 422일까지 매주 금~일에 3주간에 걸쳐 성균소극장(종로구 명륜3가 소재), 427, 28일 금, 토요일에는 남산국악당에서 진행되며 19개 국내외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마지막 날에는 정명숙 선생의 축하 공연이 준비되어있다.

특히 이번에는 새로운 무용의 지평이라는 주제로 328() 3시부터 기자간담회 및 쇼케이스를 개최하면서 앞으로 불교무용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누고 전반적인 공연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428일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시상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하여 쇼케이스와 간담회, 본 공연과 시상식을 마친 후 향후의 공연의 개선점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다.

4회 국제 불교무용대전을 통해 앞으로 불교무용의 발전을 이룩하고, 대중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춤예술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구슬주머니 Beads Pouch Com. (http://blog.naver.com/factory2013) 

-성균소극장 Sunkyun Small Theatre

-스튜디오 성균 Theatre Studio SK

 

-2인무 페스티벌 Duo Festival International

-대학로 별의별춤 페스티벌 Voyage to Dance, Local

-전통춤 류파전 Dance Festival 'RYU', international

-불교무용대전 Buddhism Dance Festival,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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